
[한국프라임저널 장승주 기자] 한국강사교육진흥원 최여진 선임연구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하는 장기 프로젝트 ‘건강100세 운동교실’의 전임 강사로 본격적인 교육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수원 동신경로당에서 3월26일 부터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8개월간의 대장정을 이어간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건강 습관을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을 맡은 최여진 선임연구원은 한국강사교육진흥원의 핵심 인재로서, 다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 맞춤형 운동 커리큘럼’을 선보였다. 주요 프로그램은 ▲낙상 예방을 위한 하체 근력 강화 운동 ▲유연성 및 균형 감각 향상 스트레칭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 기능 활성화 활동 등 실생활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천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한편, 최여진 선임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해 전문성과 진정성을 갖춘 강사가 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