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라임저널, “경험이 기사가 된다”... 중장년 기자&칼럼니스트 교육 성료

퇴직 후 제2의 인생 설계 돕는 ‘전문 필진’ 22명 양성... 3개월 수습 후 정식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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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라임저널 장승주 기자] 한국프라임저널(발행인 김순복)이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인생 재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2월 28일 ‘기자 및 칼럼니스트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중장년층이 자신의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 언론인으로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커리큘럼은 언론인의 역할과 자세, 독자를 사로잡는 칼럼 3단 구조법, 팩트 기반의 뉴스 취재 및 보도 원칙, 역피라미드 구조의 글쓰기, 미디어 윤리와 법적 책임에 대한 심도 있는 교육이 병행됐다.

  

 

‘젠스파크 AI’를 이용해 본인의 프로필 사진과 가독성 높은 칼럼 썸네일을 직접 생성하는 과정은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실전 사례로 다뤄진 ‘전략적 보고서 작성 실무’ 특강 내용을 토대로 보도자료 쓰기 실습은 수강생들이 공공기관 및 교육 현장의 소식을 전문적인 시각에서 다루는 법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막연했던 글쓰기가 체계적인 구조 학습을 통해 자신감으로 바뀌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프라임저널은 교육 종료 후에도 3개월간의 밀착 수습 과정을 운영한다. 수강생들은 매달 기사와 칼럼을 직접 발행하며 실무 역량을 쌓게 되며, 과정을 마친 후에는 기자증 발급과 함께 정식 필진으로 활동하게 된다.

 


 

김순복 발행인은 “우리 사회의 허리인 중장년층의 목소리가 미디어를 통해 확산될 때 진정한 평생교육의 가치가 실현된다”라며 “앞으로도 이들의 활발한 사회 참여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프라임저널은 재취업 정보, 전문가 칼럼, 중장년 성공 사례 인터뷰 등 중장년 세대에게 꼭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대한민국 미디어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한국프라임저널은 유튜브를 통해 읽어주는 칼럼&뉴스를 송출하고 있으며, 기자&칼럼니스트를 상시 모집 중이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프라임저널이나 한국강사교육진흥원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