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교육진흥원 ‘미꿈시’ 60회 성료... 박길상·김연진·우기정 강사 특강

- ‘인생 2막, 도전과 변화’ 주제로 온·오프라인 청중에게 감동 선사

- 건강한 노후, 자아존중감, 수용의 지혜 등 삶의 철학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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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라임저널 장승주 기자] 교육 전문가 양성 기관인 한국강사교육진흥원(원장 김순복)이 지난 일요일, 제60회 ‘미래를 꿈꾸는 시간(이하 미꿈시)’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60회 강연에는 박길상, 김연진, 우기정 강사가 연사로 참여해 각자의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한 변화와 성장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첫 강연자인 박길상 강사는 ‘풍요로운 노후’를 주제로 마이크를 잡았다. 박 강사는 은퇴 후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인맥의 힘’과 ‘철저한 건강 관리’를 꼽았다. 그는 단순한 휴식을 넘어 새로운 사회적 관계 속에서 자아를 완성해 가는 실질적인 노후 준비의 이정표를 제시해 중장년층 청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김연진 강사는 ‘자아존중감의 회복’에 집중했다. 김 강사는 “실패는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라고 강조하며, 스스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인생에 가져오는 긍정적인 변화를 열정적으로 전파했다.

 

마지막으로 우기정 강사는 ‘수용과 변화’를 키워드로 강연을 마무리했다. 우 강사는 이미 벌어진 과거의 사실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태도가 진정한 변화의 시작임을 역설했다. 그는 고난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긍정적인 미래를 설계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공유하며 청중들에게 지혜를 전했다.

 

이번 특강은 화상 회의 플랫폼 줌(Zoom)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었으며, 전국 각지의 시청자들이 댓글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한국강사교육진흥원 김순복 원장은 “세 분 강사의 진솔한 인생 역정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용기를 주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강사들의 브랜딩을 돕고 대중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강사교육진흥원의 ‘미꿈시’는 매월 셋째 주 일요일 21시에 진행된다. 강사들의 역량 강화와 퍼스널 브랜딩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서 그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