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라임저널 김순복 기자]“32년 치열한 현장에서 다섯 번의 ‘보험 여왕’ 자리에 올랐던 제가, 일흔의 나이에 다시 ‘AI’라는 무기를 들었습니다.”
남들은 이제 쉴 때라고 말하는 일흔의 나이, 하지만 강연례 기자·칼럼니스트에게 지금은 인생에서 가장 눈부신 ‘프라임’입니다. 그녀는 수십 년간 쌓아온 삶의 깊이가 현대적인 기술과 만날 때 비로소 가장 넓게 쓰일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한국프라임저널의 창간 멤버로 합류한 그녀는 이제 자신의 독보적인 현장 노하우를 디지털 콘텐츠로 빚어내어 세상과 나누려 합니다.
강연례 칼럼니스트는 중장년 독자들에게 ‘조심하라’는 경고 대신, “당신의 관록은 AI라는 날개를 달면 최고의 가치가 된다”라는 설레는 확신을 전합니다. 복잡한 이론이 아닌 일흔의 눈높이에서 본 명쾌한 실무 활용법, 그리고 성장은 나이가 아닌 호기심에서 시작된다는 그녀의 뜨거운 도전기는 변화를 망설이는 이들에게 든든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입니다.
두려움을 호기심으로 바꾸고, 멈춰있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강연례 기자·칼럼니스트의 진심 어린 기록, 깊은 지혜가 미래 기술과 만나 비상하는 그 찬란한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국강사교육진흥원 선임연구원 강연례입니다.
32년의 보험 영업 속에서 전국 여왕을 5번 이상 수상하며, 수많은 고객과 인생의 지도를 함께 그려왔습니다. 60대 후반에 AI를 시작한 지, 어느덧 일흔이 된 지금, 급변하는 AI 시대를 맞이하여 AI 신기술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새로운 동반자로 인생 3막을 준비하게 되었고, 현재는 ㈜인카금융 지라이프본부 이사로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고객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부에서 AI 영상제작과 콘텐츠 활용법을 연구하고 “현장 노하우”에서 AI라는 미래의 도구를 더해, 동료 강사와 후배들에게 한계를 뛰어넘는 가능성과 동기를 부여하는 든든한 이정표가 되고자 하는 저는 Bomam AI 강사 강연례입니다.
Q. 한국프라임저널 창간 맴버로 활동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32년이라는 시간, 치열한 영업 현장에서 다섯 번의 여왕 자리에 오르며 많은 인생을 만났습니다. 남들은 이제는 쉴 때라고 말하는 일흔의 나이, 저는 오히려 AI라는 새로운 무기를 들고 인생 3막의 문을 열었습니다.
제가 한국프라임저널의 창간 멤버로 참여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혼자만 알고 있는 노하우는 기록되지 않으면 사라집니다. 하지만 저널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32년의 아날로그 감각과 AI라는 디지털 무기를 결합한 저의 통찰력을 공유한다면, 그것은 동료 강사들에게도 새로운 생존 전략이자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될 것입니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이들에게는 용기를, 정체기에 머문 이들에게는 혁신의 도구를 제안하며. 성장을 갈망하는 분들에게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나누는 등불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제가 한국프라임저널의 창간 멤버로서 전하고 싶은 진심입니다.

Q. 매체 명의 프라임은 인생의 전성기를 의미합니다. 기자 & 칼럼니스님이 생각하시는 중장년의 전성기는 어떤 모습인가요?
제가 생각하는 중장년의 전성기는 단순히 ‘가장 화려했던 한때’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십 년간 쌓아온 삶의 깊이가 새로운 시대의 기술을 만나, 가장 넓게 쓰이는 바로 ‘지금’이 진정한 전성기라고 믿습니다.
32년 동안 보험 현장을 누비며 전국 여왕을 자리에 올랐던 시절도 소중하지만, 일흔의 나이에 AI라는 새로운 언어를 배워 동료들과 나눔을 실천하는 지금,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충만함은 느낍니다.
중장년의 전성기는 완성이 아니라 확장에 있습니다. 과거의 성취에 안주하지 않고 세상을 바라보는 혜안에 AI라는 현대적인 도구를 더해 누군가의 앞길을 비춰주는 모습. 그렇게 나의 경험이 타인의 성장이 되는 선순환의 중심에 서 있을 때, 우리 인생은 가장 눈부신 프라임을 맞이하게 됩니다.
Q. 우리 매체가 중장년 독자들에게 어떤 언론사로 각인되시길 바라시나요?
중장년 독자들에게 우리 매체가 어제보다는 더 설레는 오늘을 선물하는 다정한 신호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는 은퇴를 고민하고, 누군가는 세상의 변화를 두려워할 때 ‘당신이 가진 수십 년의 관록은 AI라는 날개를 달면 최고의 가치가 된다’라고 속삭여 주는 든든한 길동무 같은 언론사 말이죠.
과거에 쌓아온 지혜와 미래의 기술이 만나 가장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는 지혜의 보물창고이자, 다시 가슴 뛰게 만드는 도전의 장으로 기억이 되는 곳 저 또한 컬럼니스트로서 그 진심 어린 연결을 돕는 따뜻한 통로가 되고 싶습니다.
Q. 중장년의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떤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하실 계획인가요?
저는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삶의 숙성된 지혜가 어떻게 디지털의 옷을 입을 수 있는가에 대한 실전 해법을 나누려 합니다.
제가 전한 정보는 크게 3가지로 나눕니다.
1. 아날로그 감성과 AI의 결합입니다. 32년의 영업 현장에서 배운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 그 따뜻한 지혜를 AI 영상과 콘텐츠에 녹아내어 기술 그 이상의 감동을 만드는 법을 전하겠습니다.
2. 일흔의 눈높이에서 본 쉬운 AI 활용법입니다. 기술이 두려운 중장년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복잡한 이론보다는 당장 내 비즈니스와 강의 현장에 써먹을 수 있는 가장 쉽고 명쾌한 도구들을 소개하겠습니다.
3. 지치지 않는 인생 3막의 마인드셋입니다. 전국 여왕 5회 이상 수상이라는 화려한 과거를 뒤로하고 다시 학생이 되어 AI를 배운 저의 차별화된 저의 도전기를 통해, 성장은 나이가 아니라 호기심에서 시작된다는 전략을 제공할 것입니다.
저의 칼럼은 정보를 넘어 여러분들의 잠재력을 깨우는 가잘 강력한 응원군이 될 것입니다.

Q. 본인이 담당하실 분야에서 중장년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핵심 키워드는 무엇인가요?
제가 꼽는 핵심 키워드는 바로 경험의 디지털화(Digitalizing Wisdom)입니다.
중장년에게 AI는 정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이미 여러분 안에 가득 찬 경험이라는 보물에 달아줄 날개여야 합니다.
기술보다는 가치를 단순히 틀(Tool)을 배우는 데 급급하기보다는, 내가 가진 30년의 노하우를 어떻게 AI라는 도구를 시각화하고 자동화하여 더 많은 이들에게 전달할 것인가에 집중해야 합니다.
두려움보다는 호기심으로 내가 이 나이에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 대신, 이 도구를 쓰면, 내 경험이 얼마나 빛날까? 라는 설렘을 먼저 챙길 것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AI라도 여러분들이 살아온 현장의 촉과 사람의 향기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 깊은 지혜가 디지털이라는 옷을 입을 때, 여러분들의 경험은 시대와 소통하는 거대한 영향력으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그 숨겨진 힘을 발견하도록 세상 앞에 다시 한번 당당히 설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Q. 기자 & 칼럼니스트님 스스로는 현재 어떤 성장을 하고 계시나요?
일흔의 나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인생의 조각을 모아 나만의 콘텐츠로 빚어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평생 일궈온 지혜를 AI 영상과 디지털콘텐츠라는 그릇에 정성껏 담아내는 중입니다.
과거의 화려한 성공에 안주하기보다는, 시대의 흐름을 앞서가는 디지털 리더로 매일 새롭게 태어나는 과정에 있습니다. 저의 이 작은 도전이 변화를 망설이는 동료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라는 확신과 용기를 주는 따뜻한 메시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어제보다는 더 나은 오늘의 나를 마주하는 기쁨, 저는 지금, 이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삶의 전성기를 온몸으로 체감하고 있습니다.
Q. 독자들이 기자 & 칼럼니스트님 글을 읽고 어떤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길 기대하시나요?
가장 먼저, 이 나이네 뭘 할 수 있겠나? 라는 망설임의 벽을 허물어뜨리기 기대합니다. 수십 년간 쌓아온 자신들의 소중한 관록이 얼마나 귀한 자산인지 다시 한번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낯설게만, 느꼈던 AI라는 도구를 향해 가벼운 마음으로 첫발을 내딛는 작은 용기를 내어보시기를 바랍니다. 혼자만 간직했던 삶의 지혜를 디지털이라는 옷을 입혀보기도 하고, 세상 밖으로 꺼내놓는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지길 꿈꿉니다. 그리하여 변화를 두려워하는 독자가, 이제는 또 다는 누군가에게 “당산도 할 수가 있어”라고 말해주는 변화의 증거가 되어주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Q. ‘이제 무엇을 배우겠나’라고 망설이는 중장년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늦었다고 생각하는 그 마음이, 사실은 가장 뜨거운 열정의 시작입니다.
제가 가진 30년의 관록은 낡은 것이 아니라, AI라는 날개를 달기 위한 숙성된 지혜입니다.
배움은 나를 증명하는 숙제가 아니라, 남은 인생을 설레게 할 가장 멋진 놀이와 취미여야 합니다.
제가 일흔의 나이에 AI로 인생 3막을 열었듯, 당신의 진짜 전성기도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망설임을 혁신으로 바꾸는 비결은 단순합니다. 시작해야 얻는 법입니다.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Q. 한국프라임 저널을 통해 독자들과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고 싶나요?
정답보다는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지는 방식으로 소통하고 싶습니다.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글보다는, 독자가 자기 경험을 돌아보고 스스로 답을 찾도록 돕는 대화형 글로 이어가고 싶습니다.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것보다는 독자의 삶 속에 스며드는 실천적 동반자로 소통하고 싶습니다. 32년의 현장의 숨결이 담긴 저의 기록들이 단순한 지식을 넘어, 여러분들의 잠재력을 깨우는 살아있는 통찰로 닿기를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고민에 귀를 기울이고 서로의 도전을 응원하며, 우리의 지혜가 더 넓은 세상으로 흘러가는 지식의 선순환 플랫폼을 꿈꿉니다. 저의 글이 한 편의 완성된 이야기가 아닌, 독자 여러분의 새로운 인생 3막은 시작하게 만드는 기분이 좋은 촉매제가 되도록 늘 마음을 다해 소통하겠습니다.
Q. 창간호 첫 기사 혹은 첫 칼럼에 담을 핵심 메시지를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무엇인가요?
깊은 지혜가 AI를 만나, 지금 당신의 ‘프라임’으로 비상합니다.
Q. 5년 뒤, 한국프라임저널과 함께 변화해 있을 독자들의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AI를 낯설어하던 독자들이 이제는 AI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각자의 지혜를 당당히 펼치고 있을 것입니다. 혼자만 간직했던 소중한 경험들이 저널과 함께 세상에 하나뿐인 콘텐츠가 되어,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을 것입니다. 나이는 더 이상 성정의 한계가 아닌, 가장 깊은 전문성을 증명하는 빛나는 훈장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모두 서로의 이정표가 되어, 하루하루가 전성기인 가장 활기찬 ‘프라임’의 삶을 함께 누리고 있기를 소망합니다. 더 이상의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날마다 새로운 나를 만나는 설렘으로 가득 찬 독자들의 미소를 상상해 봅니다.
Q.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전하는 한국프라임저널의 창간 약속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지혜와 기술이 만나는 가장 뜨거운 현장에서, 독자들과 늘 함께할 것을 약속합니다.
평생 쌓아온 여러분들의 관록이 AI라는 날개를 달아 다시 세상에 빛날 수 있도록, 가장 쉽고 따뜻한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단순한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를 넘어, 멈춰있는 심장을 다시 뛰게 하고 인생의 전성기를 함께 열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오늘이 언제나 찬란한 ‘프라임’일 수 있도록 저 강연례가 진심으로 다해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