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교육진흥원, 2월 다채로운 교육과정 개설...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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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라임저널 장승주 기자] 한국강사교육진흥원이 2월에 강사 전문성 강화 및 교육 역량 개발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초급부터 심화 과정까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육 관계자와 강사들의 높은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

 

2월 2일의 '에니어그램 진로학습코칭' 은 자신의 성격유형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학습법을 찾는 과정으로, 수석연구원 고유미 강사가 진행한다. 청소년교육과 성인 교육의 현장 적용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2월 5일 개설되는 '강의를 살리는 레크레이션 실전 활용 특강' 은 기업 교육 현장과 공공기관에서 강의를 더욱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레크레이션 기법을 실제로 적용하는 방법을 다룬다. 강사 김동연 선임연구원이 강의 몰입도 향상과 아이스브레이킹 기법 등을 교수할 예정이다.

 

2월 5일의 '강사 브랜딩 전략' 에서는 강사 임기정 사무국장이 AI 시대에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과 블로그 글쓰기 실전 기법을 소개한다. 이 과정은 강사들의 온라인 입지 강화와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2월 9일의 '강사를 위한 실전 스피치' 는 전달력 있는 스피치를 통해 강의 설득력을 높이는 방법을 다룬다. 강사 박선애 선임연구원이 청중의 귀에 꽂히는 말하기 스킬과 자신감 있는 발표 기법을 교수한다.

 

'MZ세대가 앞파세대 성교육하는 방법' (2월 12일)은 세대별 특성을 이해하고 청소년과 성인 대상의 맞춤형 교육법을 제시하는 강사 박기례 선임연구원 과정이다.

 

'완벽한 하루의 마침표는 현관문입니다' (2월 19일)는 강사 손지권 선임연구원이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과 감정 관리 기법을 다루는 과정으로, 언어 사용의 심리적 영향을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2월 23일 개설되는 '캔바~!' 는 동영상 편집 및 볼펜왕 기법을 다루는 강사 레벨업 특강이다. 강사 권창현 수석연구원이 강의 흡보 동영상 제작 방법과 소주제별 이야기 말하기, AI 활용한 다양한 동영상 편집 기법을 교수한다.

 

'도구 없이도 참여를 끌어내는 실전 교수법' (2월 26일)은 강사 강병찬 총괄본부장이 창의적 대응방법과 청중의 스마트한 사용 지도, AI 도구 활용을 통한 교육 효과 향상 방법을 제시한다.

 

특별 프로그램으로 원내에서는 '블로그 챌린지' 를 통해 상위 1%에 진입할 수 있도록 1일 1포스팅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미션 완료한 블로거는 다른 달 무료 참여 혜택 또는 환불된다. 이는 수강생들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프로그램이다.

 

모든 과정은 한국강사교육진흥원 플랫폼 오픈채팅방(참여코드1111)에서 실명이 검색되어야 수강 신청이 가능하며, 강사 섭외 및 추가 정보는 담당자와 상담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국강사교육진흥원은 "현장 중심의 실용적 교육을 제공하여 강사들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