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라임저널 임수진 기자] 치열한 시장 경쟁 속에서 성과 지표를 끌어올리기 위해 달려가는 수많은 기업과 기관의 경영진, HRD 교육 담당자들은 어느 날 문득 사내에 감도는 깊은 정적과 무기력감을 목격한다. "요즘 직원들은 열정이 없는 것 같다", "복지와 근무 환경을 개선해도 왜 다들 지쳐 있고 이탈을 고민하는가?"라는 질문 앞에서 조직이 선택하는 대안은 대부분 마음 챙김 힐링 특강, 동기부여 강연, 혹은 일회성 소통 워크숍이다.
그러나 마음과 의지만을 강조하는 접근은 강연장 문을 나서는 순간 그 효용을 다하고 만다. 모니터 속으로 들어갈 듯 굳어진 거북목, 얕은 호흡으로 인한 뇌의 산소 부족, 장시간 좌식 생활로 퇴화한 하체 근육 등 '신체적 파산' 상태에 처한 구성원들에게 동기부여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와 같다. 몸의 에너지 그릇이 깨져 있는데 아무리 좋은 의지와 정신력을 부어 넣은들 성과로 연결될 리 만무하다.
이처럼 구성원의 신체 상태를 비즈니스 퍼포먼스와 직결된 전략적 경영 자산인 '신체 자본(Physical Capital)'으로 재정의하고, 조직 전체의 에너지 리덤과 생산성을 재건하는 전문가 26인의 노하우를 담은 신간 『강사 섭외 1순위』가 학부모와 기업 교육 현장에서 큰 찬사를 받게될 것이다.
본 기획 연재의 스물다섯 번째 주인공은 한국강사교육진흥원 선임연구원이자 국제평생교육개발원 교수, 국민건강보험공단 전문강사, 노인·생활·유소년 스포츠지도사로 활약 중인 최여진 대표다. 최여진 대표는 뇌과학과 신체 정렬, 비즈니스 에너지를 융합한 독보적인 '3A 신체자본(Physical Capital) 솔루션'을 통해 기업과 공공기관 구성원들의 비즈니스 수명을 연장하고 사내 에너지를 선순환시키는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다.
1. [조준] 사라진 집중력: “당신 조직의 에너지 그릇은 지금 안녕하십니까?”
최여진 대표는 기업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번아웃과 창의성 저하, 소통 부재의 근본적 원인을 '마음의 문제가 아닌 신체적 파산 상태'로 정조준한다. 정신력은 체력이라는 그릇에 담기는 액체와 같아서, 그릇이 깨져 있으면 어떤 힐링이나 동기부여도 임시방편에 그친다는 진단이다.
생존 모드에 갇힌 몸: 하루 8시간 이상 구부정한 자세로 모니터를 바라보며 생긴 거북목과 얕은 호흡은 전두엽으로 가는 혈류량을 줄여 인지 기능과 의사결정력을 급격히 떨어뜨린다.
에너지 결핍이 부르는 소통 부재: 입꼬리를 올릴 안면 근육의 힘조차 고갈된 직원은 고객이나 동료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낼 수 없다. 몸이 피곤해 뇌가 방어 모드로 진입하면 동료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 여유가 사라지고 사소한 일에도 갈등이 폭발한다.
전략적 경영 투자로서의 신체자본: 신체자본 교육은 단순한 복지나 힐링이 아닌, 조직의 결정을 빠르고 정교하게 만들며 실수를 줄이는 실질적인 생산성 재건 투자다.
최여진 대표는 "구성원의 구부정한 어깨를 펴는 것이 곧 조직의 미래를 펴는 핵심"이라며 "지금 당신 조직의 구성원들은 최상의 컨디션을 발휘할 수 있는 몸을 가지고 출근하고 있는지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2. [탄환] 나만의 독창적인 솔루션: “도구에서 구조로… 일상을 바꾸는 3A 신체자본 프레임워크”
최여진 대표는 동작을 무작정 따라 하게 만드는 일방적 운동 강좌를 지양하고, 내 몸을 비즈니스 경영 자산으로 인식시키는 [3A 신체자본 프레임워크]를 필살기로 제시한다.
① Awakening (감각의 깨움):
자신의 몸을 타인처럼 방치하던 이들에게 신체 인지력을 심어준다. 거북목과 부정렬이 뇌 혈류와 인지 기능에 미치는 악영향을 뇌과학적 데이터로 입증하여, 몸을 정성껏 관리해야 할 경영 자산으로 깨닫게 만든다.
② Alignment (정렬의 재건):
"직장인의 업무 능력은 척추의 각도에서 나온다"는 철학 아래 사무실 의자에서도 실천 가능한 직장인 맞춤형 신체 정렬법을 전수한다. 1분의 호흡만으로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는 핀셋 전략과 근골격계 자세 교정 운동을 결합해 즉각적인 집중력 복구를 돕는다.
③ Architecture (에너지 설계):
지치지 않는 체력의 핵심인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구축하기 위해 짧은 고강도 몰입과 전략적 휴식을 배치하는 '개인별 에너지 리듬 설계도'를 직접 그리게 한다. 이를 통해 구성원은 일을 수행하는 존재를 넘어 에너지를 경영하는 주체로 거듭난다.
3. [명중] 현장의 변화와 증명: “IT 개발팀의 다크서클 소멸부터 CEO가 주도하는 사내 휴식 문화까지”
최여진 대표의 신체자본 코칭은 강의실 안의 이론에 머물지 않고 교육생들의 자세와 사내 문화를 실제로 변화시키며 강력한 성과를 증명하고 있다.
사례 1 (IT 개발팀의 '1분 셧다운' 루틴 정착):
야근과 고정된 자세로 신체적 파산 직전이었던 대기업 IT 개발팀에 모니터 높이 조절과 50분 몰입 후 1분간 횡격막 호흡을 하는 루틴을 이식했다. 한 달 후 팀원들의 예민함이 눈에 띄게 감소하고 회의 분위기가 활기차게 전환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사례 2 (50대 간부급 임원의 자기 효능감 회복):
만성 피로에 시달리던 50대 부장이 강의에서 배운 계단 오르기 호흡법과 의자 정렬 운동을 6개월간 지속 실천했다. 그 결과 체중 감량은 물론 건강 지표가 현저히 개선되었으며, 무너지던 몸을 바로잡으며 비즈니스 수명을 주도하는 강력한 자기 효능감을 되찾았다.
사례 3 (CEO와 함께 만든 '55분 업무, 5분 휴식' 사내 문화):
기업 연수 중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무대에 올라 신체 정렬 운동을 열정적으로 주도하며 전사적인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후 이 교육은 전사 직원을 대상으로 확대되었으며, 매시간 55분 업무 후 5분간 몸을 깨우는 자생적 휴식 문화로 정착되었다.
4. [잔상] 강의 그 이상의 가치: “에너지 커뮤니티 케어… 조직의 체질을 바꾸는 자생적 환경 구축”
최여진 대표는 일회성 특강에 그치지 않고, 강사가 떠난 후에도 사무실에서 에너지가 계속 순환할 수 있도록 밀착형 사후 관리 프레임워크를 적용한다.
[조직 내 신체자본 안착 및 에너지 선순환 사후 관리 프레임워크]
팀 단위 10초 리부트 약속 이식: 회의나 중요한 업무 시작 전 10초간 몸을 바로 세우고 정렬하는 사내 공통 약속을 체가화한다.
시각적 자세 신호(스티커) 및 환경 가이드: 업무 수첩이나 모니터에 자세 교정 신호 스티커를 부착하고, 예산 없이 모니터와 의자 세팅을 최적화하는 업무 환경 가이드를 제안한다.
에너지 커뮤니티 케어 형성: 동료 간 바른 자세와 활기찬 에너지를 서로 지지해 주는 사내 문화를 조성하여 신체자본이 자생적인 습관으로 뿌리내리도록 이끈다.
"사람을 바꾸는 교육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일상에서 바로 작동하는 몸의 감각과 활력의 언어를 남기는 교육이다." 듣는 순간의 깨달음을 넘어 구성원이 스스로 자기 몸의 당당한 주인이 되도록 돕는 최여진 대표. 일관된 신체 정렬과 에너지를 통해 조직의 엔진을 다시 펄펄 끓어오르게 만드는 그녀의 '신체자본 솔루션'은, 피로와 번아웃에 침체된 수많은 기업과 교육 현장에 가장 선명한 생산성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다.
본 과정에 대한 상세 커리큘럼 문의 및 강사 섭외는 한국강사교육진흥원을 통해 진행할 수 있으며, 출간 예정인 신간 『강사 섭외 1순위』에서도 최여진 대표의 깊이 있는 신체자본 노하우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다음 편은 연재 순서에 따라 황희정 작가의 “AI코칭 비전 시각화 워크숍”의 노하우가 연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