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교육진흥원 이현구 수석위원, '생성형 AI 활용 음악·영상 콘텐츠 제작’ 특강 성료

강사를 위한 실무 중심 AI 활용법 전수… 강의 몰입도 극대화 전략 제시
  • 주소 복사
  • 밴드 공유
  • 네이버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한국프라임저널 장승주 기자] 한국강사교육진흥원 
이현구 수석위원이 16일, ‘생성형 AI를 활용한 음악 및 영상 콘텐츠 제작’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강사들이 자신의 강의 콘텐츠를 시청각적으로 확장하고,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실무 기술을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서 이현구 강사는 생성형 AI의 개념과 교육 현장에서의 적용 사례를 상세히 소개하며 강사들의 기술 활용 역량 향상을 강조했다. 교육은 이론 설명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직접 AI 툴을 사용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교육 과정은 단계별로 진행됐다. 먼저 ChatGPT와 수노(Suno) 등 생성형 AI 툴을 활용하여 강의의 핵심 메시지를 담은 가사를 작성하는 방법을 다뤘다. 이어 생성된 가사를 바탕으로 강의 브랜드 로고송 등 독창적인 음원을 제작하는 과정을 실습했다. 마지막으로 음원과 자막을 결합한 리릭 비디오를 제작하며 청중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영상 콘텐츠 구성법을 익혔다.

이현구 강사는 “생성형 AI는 강사가 강의 자료를 요약하거나 비디오 콘텐츠를 제작할 때 강력한 도구가 된다”라며, “이번 실습을 통해 강사들이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시청각 자료를 완성하고, 강의의 몰입도를 높여 청중에게 기억에 남는 교육을 제공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강사교육진흥원은 이번 특강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AI 기술을 공유하며, 강사들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최적화된 콘텐츠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