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교육진흥원 김순복 원장, ‘비즈니스 문서 시그니처 마스터 과정’ 1기 전격 모집

칼럼니스트 위촉, PPT 교안 85종 무상 제공 등 역대급 5대 특전 눈길
불황일수록 고정 수요 넘치는 ‘공문서·보고서·기획서·보도자료’ 마스터 트랙
최신 AI 활용 기술 융합, 단 1주 만에 프리미엄 문서 전문 강사 도약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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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라임저널 김수연 기자] 한국강사교육진흥원(원장 김순복)이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가장 요구하는 핵심 직무인 비즈니스 문서 작성과 최신 AI 활용 기술을 결합한 ‘[시그니처 트랙] 비즈니스 문서 시그니처 마스터 과정’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공공기관과 기업들은 이론 중심의 교육 대신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직무 교육’에 전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특히 공문서, 보고서, 기획서, 보도자료 등은 매년 고정적인 강의 수요가 넘치는 블루오션 영역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강사교육진흥원 김순복 원장이 직접 직강을 맡아, 단 1주 만에 출강 독점권을 쥘 수 있는 프리미엄 문서 전문 강사 양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교육은 온라인(ZOOM)과 오프라인 대면 수업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로 총 3회차에 걸쳐 밀도 있게 진행된다. 1회 차(6월 28일 일요일, 16시~19시 / ZOOM): ‘[신뢰의 문서] 공공기관 프리패스 공문서 & 보고서 정석’을 주제로 공공기관 행정 효율 규정 기반 공문서 작성법과 의사결정권자를 설득하는 두괄식·개조식 보고서 구조화를 다룬다.

 

2회 차(7월 1일 수요일, 16시~19시 / ZOOM): ‘[실무의 문서] 선택받는 강의계획서 & 제안서 & AI 활용 업무 효율화’ 과정으로, 교육 담당자가 보자마자 채택하는 제안서 라이팅, AI 프롬프팅을 활용한 아이디어 빌딩, 10분 만에 끝내는 문서 요약 및 교정 실습, 책 쓰기 방법 등을 교육한다.

 

3회 차(7월 4일 토요일, 14시~18시 / 대면): ‘[권위의 문서] 보도자료 작성법 및 칼럼 라이팅 & 비즈니스 도큐멘테이션 최종 워크숍’이 진행된다. 언론의 이목을 끄는 보도자료 작성법과 나만의 인사이트를 담는 칼럼 구조화 프로세스 교육, 1:1 맞춤 피드백 및 수료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1기 수강생에게는 강사로서의 브랜딩과 자산 확보를 돕는 파격적인 ‘5대 특전’이 제공된다. 수료와 동시에 ▲한국프라임저널 공식 칼럼니스트 위촉을 통한 사회적 신뢰도 확보, ▲전체 편집이 가능한 기업 강의용 고품질 PPT 교안 85종 무상 제공, ▲비즈니스문서활용전문가 1급 또는 책 쓰기 코칭 지도사 1급 자격증 취득 기회, ▲평생 복습 가능한 녹화본 제공 및 차기 기수 무료 수강, ▲공문서 작성 및 문서 관련 강사 섭외 시 우선 출강 추천 및 청강 기회 제공 등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강사교육진흥원 김순복 원장은 "시장이 어려울수록 기업이 찾는 강사는 '진짜 실무'를 가르칠 수 있는 전문가"라며, "트렌디한 AI 활용 기술까지 장착해 콘텐츠 걱정 없이 내일부터 바로 기업 출강이 가능한 프리미엄 강사로 점프업할 수 있도록 모든 노하우를 전수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본 과정의 정가는 880,000원이나, 이번 1기 한정 시그니처 론칭 특가로 550,000원에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10명 마감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신청 및 문의는 한국강사교육진흥원으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