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동부 손예주·서울중부 임수진·경기동부 박동숙·경기남부 최여진·경기북부 김수연 본부장 선임
- 공지 당일 90분 만에 ‘초고속 마감’ 기록… 불황기 강사 시장에 ‘미디어 CEO’ 패러다임 시프트 증명
- 대한민국 상위 1% 정예 교육 전문가 5인의 독보적 약력 전격 공개
- 오는 6월 6일 공식 기자 위촉식서 정식 간부 임명장 수여 및 비즈니스 론칭

[한국프라임저널 김순복 기자] 종합 교육·미디어 기업 (주)한국강사교육진흥원 산하의 중장년 성장 전문 언론사 ‘한국프라임저널’이 대한민국 스타 강사 및 최고 전문가 5인을 각 광역 권역을 총괄하는 ‘취재본부장’으로 전격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취재본부장 초빙은 공지 당일 전 권역이 공지 90분 만에 초고속으로 마감되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며, 교육 및 강사 비즈니스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최종 선발된 한국프라임저널의 정예 광역 취재본부장 라인업은 ▲서울동부 취재본부장 손예주 ▲서울중부 취재본부장 임수진 ▲경기 동부 취재본부장 박동숙 ▲경기남부 취재본부장 최여진 ▲경기북부 취재본부장 김수연 등 총 5명이다. 이번에 선임된 5인 취재본부장의 면면은 대한민국 교육계를 이끄는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선임된 5인의 취재본부장은 해당 광역 권역의 지자체장 및 기업 CEO 기획 인터뷰, 지역 사회 비즈니스 취재를 총괄하는 독점적 권한을 갖게 된다. 특히 본사 인프라를 바탕으로 산하 시민기자단을 직접 발굴·추천할 수 있는 최고위 간부 상위 권한이 부여되어, ‘미디어 CEO’로서의 강력한 비즈니스 스케일업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모집 예정인 해당 광역 소속 지사를 관리하게 될 예정이다.
한국프라임저널 관계자는 “공지 90분 만에 5개 핵심 권역이 모두 마감된 것은 강의 의뢰만 기다리는 수동적 구조에서 벗어나 언론사의 권위와 시스템을 확보하려는 프로 강사들의 열망이 반영된 결과”라며, “오는 6월 6일 개최되는 공식 기자 위촉식 단상에서 이들 5인의 사령관에게 정식 간부 임명장을 수여하고, 대한민국 상위 1% 미디어 프로 강사 크루로서의 압도적인 행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프라임저널은 이번 취재본부장 선발대 출범의 기세를 이어, 법인 산하 ‘프라임지식상점’의 지역 교육 유통권과 시·군·구 단위 미디어 사업권을 독점 분양하는 ‘지역 독점 지사장 1기 파운더스’ 모집 요강을 오는 6월 6일 위촉식 현장에서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