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행정의 속도를 더하다” 김순복 원장, 6급 공무원 대상 AI 도구 활용 발표 자료 제작 실습 특강

젠스파크 등 최신 AI 도구 활용해 발표 자료 제작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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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라임저널 장승주 기자] “이제 6급 팀장님들은 결정만 하세요, 초안은 AI가 잡습니다.”

수원대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는 화성특례시 공무원 교육 현장에서 인공지능(AI)과 행정이 만났다. 한국강사교육진흥원 김순복 원장은 화성특례시 6급 핵심 인재 역량 과정 2일 차 교육에서 ‘미래 행정 환경과 대응 전략’을 주제로 한 AI 실습 강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왜 지금 AI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하여, 행정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력난과 업무 과중을 기술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교육생들은 개인별 모바일 기기와 PC를 활용해 젠스파크(Genspark) 설치부터 AI 기반 발표 자료 슬라이드 이미지와 영상 생성, 가독성 높이는 슬라이드 구성까지 전 과정을 실습했다.

 

특히 김 원장은 행정 전문가로서 AI의 결과물을 검토하고 수정하는 ‘디렉터’로서의 역량을 강조했다. 실습 현장에서는 단 몇 분 만에 수준 높은 발표 자료가 생성되는 모습에 교육생들이 만족해했다.

 


김순복 원장은
“나로 하여금 누군가 변화된다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가치로운 일”이라며, “우리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인재들이 AI라는 강력한 무기를 장착해 더욱 스마트한 시민 서비스를 제공하길 기대한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상담학 박사이자 변화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김순복 원장은 공공기관 행정 효율화를 위한 보고서 작성 및 AI 리터러시 교육 분야에서 독보적인 커리큘럼을 선보이며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