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교육진흥원, '강의를 살리는 레크리에이션 실전 활용'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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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라임저널 장승주 기자] 한국강사교육진흥원(원장 김순복)이 김동연 선임연구원을 강사로 하는 '강의를 살리는 레크리에이션 실전 활용' 특강을 개최했다. 4시간 동안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기법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강은 아이스브레이킹, 팀빌딩, 소통 증진, 문제 해결 능력 향상 등을 주제로 구성됐다. 김동연 연구원은 레크리에이션의 본질을 '함께하는 경험'으로 정의하며, 강사의 감정 조절과 발성, 톤 조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참여자에 대한 지속적인 피드백과 응원을 통해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했다.

 

특강에서는 '이구동성'과 '풍선 빨리 불기 대결' 등 대중적인 게임들을 예시로 들며 실습 중심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강의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노하우를 습득했다.

 

한국강사교육진흥원 김순복 원장은 "강의의 생명력은 학습자와의 원활한 소통에서 비롯된다"라며 "앞으로도 강사들의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