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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전문성과 체계적 교육으로 언론인 양성“
[한국프라임저널 장승주 기자] 중장년의 자기 계발 및 성장 분야 전문 언론 매체인 한국프라임저널(Korea Prime Journal)이 2026년 상반기 기자 및 칼럼니스트를 공개 모집한다. 특히 자기계발서 저자와 타 언론사 경력자를 우대하며,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언론인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한국프라임저널은 자기계발서 저서를 보유한 작가와 타 언론사에서 기자 또는 칼럼니스트로 활동한 경력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필진을 구성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이미 출판이나 언론 활동을 통해 전문성이 검증된 인재들을 선별하여 한국프라임저널만의 색깔을 가진 언론인으로 키워내겠다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자기계발서를 집필했다는 것은 해당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독자들에게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이미 입증됐다는 의미다. 한국프라임저널은 이러한 검증된 전문가들이 언론 활동을 통해 더 넓은 독자층에게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한국프라임저널은 선발된 필진들에게 두 단계로 구성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차 교육은 오는 2월 28일 토요일 14시부터 17시까지 3시간 동안 집단 교육 형태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칼럼 작성의 기본 원칙부터 독자의 관심을 끄는 구성법, 언론인으로서 지켜야 할 윤리 기준, 그리고 실제 기사 작성 실무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1차 집단 교육이 끝난 후에는 2차로 개별 맞춤형 첨삭 지도가 이어진다. 참가자들이 직접 작성한 칼럼을 바탕으로 한국프라임저널의 에디터가 일대일로 심층 피드백을 제공한다. 각자의 전문 분야와 필진 스타일에 맞는 구체적인 조언을 통해, 독자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치는 칼럼니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한국프라임저널 관계자는 "우리가 원하는 것은 일회성 기고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필진 커뮤니티"라며 "자기계발 분야에서 이미 검증된 분들이 언론 활동을 통해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전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모집은 칼럼을 게재하는 것 이상의 가치를 제공한다. 한국프라임저널의 공식 필진으로 활동하게 되면, 공신력 있는 언론 매체를 통해 자신의 전문성을 알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자기계발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실제로 언론 활동은 강연 섭외, 출판 제안, 기업 자문 등 다양한 기회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또한 같은 분야에 관심을 가진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도 중요한 혜택이다. 정기적인 워크숍과 세미나를 통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협업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는 것도 가능하다. 언론계 인사들과의 교류 역시 경력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프라임저널 관계자는 "자기계발서를 쓰신 분들은 이미 혼자서 많은 것을 이뤄내신 분들"이라면서도 "하지만 언론 활동을 통해 더 넓은 무대에서 더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기회가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함께 성장하는 언론인 커뮤니티를 만들어갑니다"
한국프라임저널은 자기계발, 리더십, 교육 분야에서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전문 언론 매체로 자리 잡겠다는 방침이다. 독자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깊이 있는 콘텐츠와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전문성을 갖춘 필진이 필수적이다.
이번 모집을 통해 한국프라임저널은 자기계발 분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독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기계발서 저자라면 누구나, 타 언론사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교육은 2월 28일에 시작되지만, 사전 문의와 상담은 지금 바로 가능하다.
관심 있는 전문가들은 한국프라임저널 공식 홈페이지나 이메일을 통해 문의할 수 있으며, 지원 마감일은 2월 25일까지다. 한국프라임저널 관계자는 "여러분의 전문성과 경험이 더 많은 사람에게 자양분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며 "함께 성장하는 언론인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