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디자이너 유창옥 강사, 가양7종합사회복지관서 ‘영화인문학’ <수상한 그녀>강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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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라임저널 김순복 기자] 희망디자이너 유창옥 강사가 7월 17일 오후 2시, 가양7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영화인문학 강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강연은 영화 <수상한 그녀>를 주제로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지나온 삶에 대한 향수와 다가올 인생 2막을 주도적으로 개척할 수 있는 강력한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유창옥 강사는 “당신의 20대 꿈은 무엇이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청중과의 소통을 이끌어냈다. 이에 참여자들은 교사, 가수, 외교관 등 처녀 시절 품었던 소중한 꿈들을 회상하며 깊은 공감과 눈물,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젊은 시절의 꿈과 그 시절을 회고해 보니 감회가 새로웠다”라며 “새로운 자신감과 용기를 준 유익한 강의였으며, 앞으로 당당하게 나의 꿈을 펼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창옥 강사는 자전적 스토리가 담긴 저서 『희망디자이너 유창옥』을 언급하며 강연의 몰입도를 높였다. 그는 7년 전 사업 파산으로 모든 것을 잃고 절망에 빠졌던 시기를 극복하고, 포기하지 않는 도전으로 희망을 되찾은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했다.

 

유 강사는 “실패는 절망이 아닌 성장의 증거”라며, 실패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아울러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며,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라고 강조하며 실패가 자신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됨을 역설했다.

 

이어 유창옥 강사는 “계속해서 희망이 필요한 기업인, 농업인, 어업인, 근로자, 청년, 어르신 등 사회 각계각층의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라며 “희망의 수호자이자 전파자로서 많은 분에게 꿈을 심어주는 명강사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희망디자이너 유창옥 강사는 기아자동차 수출정비부장, 중소기업 임원 및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현재는 유창옥마음건강연구소 소장, 한국강사교육진흥원 수석위원 및 대표강사, 대한인식생명교육사회적협동조합 전임교수, 인생디자인대학 평생교육원 전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강의 분야는 희망인문학, 영화인문학을 비롯해 ESG, XR 진로체험, 디지털중독예방, 생명지킴이, 실버 소통, 학교폭력예방, 고독사예방 등 다방면의 전문 강사로 활약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